[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그룹 악뮤(AKMU)가 현실 남매다운 '따로 또 같이' 출근길을 선보였다.
악뮤(AKMU) 이수현과 이찬혁은 9일 오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생방송을 위해 서울 마포구 상암 MBC사옥에 각각 다른 차를 타고 도착했다.
한편, 남매 듀오 악뮤는 지난 7일 정규 4집 '개화'(FLOWERING)로 컴백했다. 신보는 악뮤가 12년간 함께했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운 소속사 영감의 샘터로 이적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다. 2019년 발매한 정규 3집 '항해' 이후 7년 만에 내는 새 정규 앨범이기도 하다.
'개화'는 타이틀곡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과 선공개 곡 '소문의 낙원'을 비롯해 '봄 색깔', '벌레를 내고', '햇빛 블레스 유'(햇빛 bless you), '텐트'(Tent), '어린 부부', '옳은 사람', '우아한 아침 식사', '난민들의 축제', '얼룩'까지 총 11곡이 수록됐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