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기현, 피크페스티벌 세 번째 출격…‘하울링’ 선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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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기현, 피크페스티벌 세 번째 출격…‘하울링’ 선보일까

스포츠동아 2026-04-09 12:43: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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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의 메인보컬 기현이 올해에도 ‘PEAK FESTIVAL 2026(피크 페스티벌 2026)’ 무대에 오른다.

9일 ‘피크 페스티벌 2026’은 공식 SNS 등을 통해 올해 페스티벌의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해 페스티벌은 오는 5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기현은 24일 일요일 무대에 출격한다.

기현과 ‘피크 페스티벌’의 만남은 올 해로 세 번째. 그는 2023년 입대 전 첫 페스티벌 무대로 ‘피크 페스티벌’에 출연했으며 전역 후 2025년 다시 무대에 올라 단독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당시 그는 자신의 솔로곡 ‘VOYAGER(보이저)’, ‘STARDUST(스타더스트)’, ‘RAIN(레인)’, ‘Bad Liar(배드 라이어)’, ‘YOUTH(유스)’ 등은 물론 다양한 커버 무대까지 선보이며 탄탄한 라이브와 무대 장악력을 뽐냈다.

올해 무대에서 신곡 혹은 미공개 곡이 등장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특히 몬베베(팬덤) 사이에서는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2026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에서 선보인 미발매 솔로곡 ‘Howling(하울링)’을 페스티벌에서도 들을 수 있을지 기대가 높다.

해당 곡은 강렬한 록 사운드와 폭발적인 가창이 돋보이는 곡으로, 팬들이 페스티벌 무대에서도 선보여 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이에 기현은 “‘하울링’ 보고 싶다면 해드려야지. 그게 뭐 어렵다고”라며 쿨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팬들의 ‘하울링’ 무대 염원이 이번 ‘피크페’에서 이뤄질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기현은 몬스타엑스의 메인보컬로서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과 폭넓은 음역대를 바탕으로 ‘K팝 대표 보컬리스트’로 평가받는다. 2022년 솔로 싱글 ‘VOYAGER’와 미니 앨범 ‘YOUTH’를 발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입지를 다졌다.

한편, ‘피크 페스티벌 2026’은 오는 5월 23일(토)과 24일(일) 양일간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 일반 티켓은 공식 예매처인 티켓링크(네이버예약), NOL티켓, YES24, 멜론티켓, 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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