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RESCENE)가 컴백 후 첫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오늘(9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이날 첫 번째 디지털 싱글 ‘Runaway’(런어웨이)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 신보의 메인 향기인 ‘인센스(Incense)’ 향기를 각인시키는 것은 물론, 탄탄한 라이브와 완성도 높은 군무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Runaway’는 리센느가 만들어가는 새로운 방향성과 끝내 자신들만의 색에 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곡이다. 앞으로 밀어붙이는 듯한 리듬 위에 몽환적인 기타 레이어와 미래적인 감각의 신스 사운드가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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