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양평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작은미술관 아올다가 2026년 첫 전시를 개최한다.
(재)양평문화재단은 작은미술관 아올다가 2026년 첫 전시로 우진희 작가의 ‘비상_더 푸른 통일을 위하여’ 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작은미술관 아올다 기획대관 공모 선정작으로, 29일까지 진행된다.
‘비상_더 푸른 통일을 위하여’전은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전쟁 상황과 6·25전쟁과 같은 역사적 경험을 환기하고,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으며 평화로운 통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작가의 인식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전쟁 상황과 6·25전쟁과 같은 역사적 경험을 환기하며,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고 평화로운 통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작가의 인식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전시는 ‘ing’, ‘제7의 물결’, ‘구상’ 등 3개 시리즈로 구성되며, 총 27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관람은 별도의 예약 없이 무료로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 30분까지다.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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