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 시청자들에게 애프터 신청을 한다.
오는 11일 오후 10시 50분 치열한 삼각 로맨스 구도로 미혼남녀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던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종영 스페셜이 방송된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 애프터 신청’에서는 이의영(한지민), 송태섭(박성훈), 신지수(이기택)의 다사다난했던 핵심 모멘트들을 중심으로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속 소개팅 여정을 되짚는다.
먼저 방송 당시 시청자들의 격한 공감을 유발했던 이의영의 소개팅 대장정이 다시 한번 흥미롭게 펼쳐진다. 대화 주제 선정부터 소개팅 룩까지 꼼꼼히 준비했던 초심자의 순간은 물론 송태섭과 신지수의 극과 극 첫만남 속 휘몰아치는 이의영의 이야기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
송태섭의 흔들림 없는 안정감과 신지수의 자유분방한 매력이 물씬 묻어났던 저마다의 플러팅 기술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망설임과 기다림, 직진으로 나뉜 세 사람의 서로 다른 연애 방식까지 함께 조명되며 ‘사랑에 임하는 자세’를 생각해보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한지민(이의영 역), 박성훈(송태섭 역), 이기택(신지수 역)이 직접 종영 소감을 전하는 한편 촬영 당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을 돌아본다. 과연 세 사람은 시청자들에게 어떤 인사를 전했을지, 또 각자가 꼽은 명장면은 무엇일지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 애프터 신청’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 애프터 신청’은 오는 11일 오후 10시 5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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