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배우 임지연이 화사한 미모로 백화점을 물들였다.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프르미엄 14K 주얼리 브랜드 로제도르 론칭 12주년 기념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임지연은 특유의 맑고 투명한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베이비 핑크 컬러의 새틴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임지연은 주얼리 뮤즈다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뽐냈다. 가녀린 목선과 일자 쇄골을 시원하게 드러낸 스퀘어 네크라인에 옐로우 원석이 포인트인 펜던트 목걸이를 매치해 화사함을 더했고, 여러 개의 반지를 레이어링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단정한 로우 번 헤어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내린 잔머리로 내추럴하면서도 로맨틱한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깔끔한 화이트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페미닌 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