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김재원·정수빈, 로맨스로 만났다…‘나의 첫 번째 졸업식’ 크랭크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대세’ 김재원·정수빈, 로맨스로 만났다…‘나의 첫 번째 졸업식’ 크랭크인

일간스포츠 2026-04-09 10:45:52 신고

3줄요약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배우 김재원, 정수빈 주연이 로맨스물로 만났다.

9일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에 따르면 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은 김재원, 정수빈을 비롯한 주요 캐스팅을 확정 짓고 전날 첫 촬영을 시작했다.

‘나의 첫 번째 졸업식’은 마지막을 꿈꾸는 여고생 채도영이 사이코패스 전학생 구도하에게 완벽한 사고사를 의뢰하면서 펼쳐지는 10대들의 위험하고 발칙한 로맨스다.

주인공 구도하 역은 거침없는 행보로 대세 반열에 오른 배우 김재원이 맡았다. 바닷가 소도시 고등학교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전학생 역할이다. 앞서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김재원은 속내를 알 수 없는 사이코패스 캐릭터로 분하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예정이다.

김재원은 “첫 장을 읽는 순간부터 촬영이 기다려질 만큼 작품의 매력에 깊이 빠져들었다”며 “기발한 설정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가득한 작품에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전했다.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치밀하게 사고사를 계획하는 고등학생 채도영 역은 또 다른 대세 정수빈이 맡았다. 정수빈은 엉뚱하고 발랄한 모습 이면에 감춰진 10대 소녀의 복잡다단한 내면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다시 한번 관객들의 마음을 파고들 전망이다. 

정수빈은 “결말이 궁금해 손에 잡자마자 단숨에 읽어 내려간 시나리오입니다. 작품이 가진 풋풋한 설렘을 오롯이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포부를 전했다.

‘믿고 보는’ 신스틸러들도 대거 가세했다. 도영의 아버지 만수는 박호산, 도하의 아버지 준기는 허준석이 연기한다. 이주영은 도영의 소울메이트 수아 역으로 합류했다.

연출은 영화 ‘윤시내가 사라졌다’를 통해 평단의 찬사를 받았던 김진화 감독이 맡았다. 김 감독은 “독보적인 개성과 호흡을 가진 배우들과 애정 어린 이야기를 함께 빚어낼 수 있어 뜻깊다”며 “최고의 합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