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전날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대학생 대상 브랜드 홍보 및 금융교육 프로그램 ‘뱅키스 버디 2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전국 대학생 가운데 선발된 총 60명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약 4개월 동안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 거래 서비스 브랜드 ‘뱅키스(BanKIS)’ 홍보에 나선다.
이들은 SNS 콘텐츠 제작과 바이럴 활동을 비롯해 캠퍼스 투어 및 현장 홍보, 대학생 대상 투자 정보 전달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투자 플랫폼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실질적인 참여 활동도 병행한다.
특히 팀 단위 협업 콘텐츠 제작과 캠퍼스 중심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MZ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뱅키스 버디는 청년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경험을 확산하는 핵심 창구”라며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 투자자들이 금융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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