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지역 확대...라오스 현지 방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청도군,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지역 확대...라오스 현지 방문

투어코리아 2026-04-09 10:28:43 신고

3줄요약
청도군-라오스 간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확대를 업무협약 체결 모습./사진-청도군 
청도군-라오스 간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확대를 업무협약 체결 모습./사진-청도군 

[투어코리아=남동락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지역이 확대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력 수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7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를 방문하여 변경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또한 라오스 현지에서 곧바로 계절근로자 선발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최종 면접을 실시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로 구성된 청도군 대표단(단장 손형미)은 라오스측에서 1차 선발한 150명에 대해 최종 면접을 실시했다.

또한, 신규 지역인 루앙프라방시를 방문해 향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와 관련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청도군 대표단은 “이번 라오스 방문이 지역 농가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안정적인 인력 공급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우수 인력을 적극적으로 확보해 지역농가의 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