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CEO 아내 위해 35인분 도시락…김소영은 700만 원 회식 플렉스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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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CEO 아내 위해 35인분 도시락…김소영은 700만 원 회식 플렉스 (편스토랑)

스포츠동아 2026-04-09 10:22: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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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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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소영이 직원들을 위해 최고급 호텔 회식으로 700만 원을 쓴 가운데 오상진도 아내를 위한 특급 외조에 나선다.

10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상진이 CEO 아내 김소영을 위해 대용량 도시락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오상진은 새벽부터 주방에 나서 “출산을 앞둔 아내 김소영의 직장 동료들에게 드릴 조공 도시락을 만들 것”이라고 밝힌다. 아내와 직원들에게 잘 부탁드린다는 마음을 담아 직접 요리에 나선 것이다.

오상진이 준비한 메뉴는 35인분 고추장투움바파스타와 35인분 소고기 채끝살 스테이크다. 파스타 장인으로 불릴 만큼 요리에 진심인 오상진은 대용량 요리에도 각종 비법을 쏟아내며 몰입한다.

요리 내내 웃음을 멈추지 않는 오상진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붐은 “대용량 요리로 스트레스를 푸는 것 아니냐”고 놀렸고, 오상진은 “나를 불쌍하게 보지 마”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긴다.

이후 오상진은 직접 만든 35인분 도시락을 들고 김소영의 사무실을 찾는다. 처음 방문한 아내의 회사에서 그는 MZ 직원들에게 잘 보이려다 잇따라 무리한 멘트를 던졌고, 결국 김소영은 부끄러움에 고개를 숙였다는 후문이다.

김소영의 통 큰 회식 일화도 공개된다. 김소영은 지난해 연말 직원들을 위해 최고급 호텔 뷔페에서 회식을 진행했고, 여기에만 700만 원을 썼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김소영의 700만 원 회식 플렉스와 오상진의 35인분 조공 도시락 외조는 10일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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