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김병진 기자] 4월 1주차 강남구 부동산 시장에서 도곡동 타워팰리스1이 최고가를 기록했다. 도곡동 타워팰리스1 137.24㎡ 44층 매물이 보증금 24억6천750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날, 개포동 개포래미안포레스트 102.32㎡ 19층 매물이 보증금 17억3천만원에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 역삼동 강남센트럴아이파크 84.99㎡ 19층 매물은 기존 보증금 16억원에서 16억5천만원으로 인상됐다.
4월 1일, 개포동 래미안블레스티지 84.94㎡ 33층 매물은 기존 보증금 8억2천만원에서 16억원으로 두 배가량 상승한 금액에 거래됐다. 대치동 래미안대치하이스턴 110.39㎡ 11층 매물은 보증금 15억8천만원에 신규 계약을 맺었다.
압구정동 현대6차(78~81,83,84,86,87동) 144.7㎡ 13층 매물은 보증금 15억5천만원에 거래됐다. 대치동 대치아이파크 84.93㎡ 7층 매물은 기존 보증금 13억5천만원에서 15억원으로 인상되었다.
4월 2일, 대치동 선경1차(1동-7동) 117.7㎡ 13층 매물은 보증금 14억원에 갱신 계약이 체결됐다. 대치동 하이캐슬102동 138.91㎡ 2층 매물은 보증금 13억5천만원에 신규 계약을 맺었다.
기타 매물로는 역삼동 개나리푸르지오 59.685㎡ 12층 매물이 보증금 11억5천만원에, 자곡동 강남한양수자인(4단지) 101.18㎡ 7층 매물이 보증금 11억원에 각각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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