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TV로 예술작품 감상, OTT 보는 것보다 짜릿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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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TV로 예술작품 감상, OTT 보는 것보다 짜릿한 경험"

이데일리 2026-04-09 09:24: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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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멋진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것이 최신 OTT 시리즈를 몰아보는 것보다 훨씬 더 짜릿한 경험이 될 수 있다.”

독일 출신 예술가이자 탐험가 마이클 나자르는 최근 삼성전자 뉴스룸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나자르는 사진과 디지털 구성 기법, 미래적 상상력을 결합해 지구와 우주를 주제로 작품 세계를 선보이는 작가다.

마이클 나자르의 ‘유로파(europa, 2016)’.(사진=마이클 나자르)


최근 삼성전자는 삼성 TV 전용 아트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홍콩 2026’ 컬렉션을 새롭게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나자르의 ‘유로파(europa, 2016)’가 포함됐다. 유로파는 목성의 위성을 시각화한 작품으로, 우주와 인간의 상상력에 매료된 작가의 예술 세계가 담겨있다.

나자르는 “아트 바젤 홍콩은 국경을 넘어 전 세계 관객과 아이디어를 연결하는 핵심적인 장”이라며 “작품을 공유하며 기술과 우주 탐사, 인류 문명의 미래에 관한 폭넓은 대화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작품을 디지털로 접할 때의 매력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작품은 지구 밖에서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 중 하나인 목성의 위성 유로파의 표면을 형상화했다”며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고 인류 생명의 기원을 탐구하려는 끊임없는 열망을 담아낸 이 작품을 일상 공간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라고 했다.

독일 출신 예술가 마이클 나자르가 무중력 비행 훈련 중 미세중력 상태에서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사진=토마스 루쉬)


그는 또 “예술을 보러 어딘가로 가는 것과 그 작품과 함께 생활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경험”이라며 “삼성 아트 스토어가 일상의 순간에 작품을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전달하고 관객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에 깊이 공감한다”고 강조했다. 거실이라는 친숙한 환경에서 작품을 마주할 때, 관객이 예술과 더 개인적이고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이다.

나자르는 “삼성 아트 TV로 멋진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것이 최신 OTT 시리즈를 몰아보는 것보다 훨씬 더 짜릿한 경험이 될 수 있다”며 “단순한 시청을 넘어 예술이 주는 시각적 즐거움과 사유의 시간이 일상을 얼마나 풍요롭게 만드는지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서,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아트 바젤 컬렉션을 정기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삼성 아트 스토어 사용자들은 홍콩, 바젤, 파리, 마이애미 비치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의 아트 바젤 전시에서 화제를 모은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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