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동화기업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는 바닥재와 벽재 4개 제품군의 패턴을 리뉴얼했다고 9일 밝혔다.
동화자연마루는 최근 우드 톤 인테리어 선호가 높아진 점을 반영해 바닥재 듀오 텍스쳐, 듀오 텍스쳐 맥스, 강 텍스쳐 3종과 벽재 시그니월의 패턴을 전면 재정비했다.
듀오 텍스쳐는 원목 질감을 살린 강마루다. 신규 패턴 4종을 추가해 총 10개 패턴으로 확대했다. 듀오 텍스쳐 맥스는 기존 대비 길이와 폭을 약 2배 늘린 초광폭 강마루다. 신규 패턴 3종을 더해 총 5개 패턴으로 구성했다.
강 텍스쳐는 원목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강마루다. 신규 패턴 5종을 추가해 총 10개 패턴으로 재구성했다. 바닥재 폭도 기존 143mm에서 165mm로 넓혔다. 넓어진 폭은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한다.
시그니월은 바닥부터 천장까지 한 면으로 이어지는 빅슬랩 규격 벽재다. 신규 패턴 4종을 추가해 총 15개 패턴으로 라인업을 확장했다. 기존 스톤 중심에서 우드 패턴을 새롭게 추가해 디자인 선택지를 넓혔다. 우드 신규 패턴 리네아 화이트, 리네아 내추럴 2종은 강 텍스쳐와 동일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함께 시공하면 통일감 있는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다.
최식헌 동화기업 마케팅서비스 부문장은 "최근 소비자들이 자연스러운 질감과 따뜻한 분위기의 우드 톤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추세"라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바닥과 벽을 아우르는 다양한 패턴 선택지를 제공하고 공간 전체의 디자인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듀오 텍스쳐와 강 텍스쳐는 소재가 다르다. 듀오는 친환경 나프 보드에 내수 합판을 결합한 복합 강마루다. 강은 내수성이 뛰어난 합판 강마루다. 두 제품 모두 찍힘과 긁힘에 강하고 내수성이 우수해 습기에 의한 변형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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