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유재석을 만났다.
8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SNS에는 “속보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자기님들 등장”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은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나란히 선 채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날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개봉을 앞두고 내한해 기자간담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가 럭셔리 브랜드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와 재회,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 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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