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롯데시네마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르세라핌을 극장서 ‘VR’로 만난다. 롯데시네마가 르세라핌의 첫 번째 VR 콘서트인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LE SSERAFIM VR CONCERT : INVITATION)을 단독 개봉한다.
9일 롯데시네마는 르“세라핌의 퍼포먼스를 최첨단 VR 기술을 통해 눈앞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브이알(VR) 콘서트’를 월드타워에서 단독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를 통해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경계에서 쉴 틈 없이 폭발하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으며, 르세라핌의 히트곡을 새로운 차원의 브이알(VR)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롯데시네마는 오는 4월 15일부터 월드타워 3관을 ‘르세라핌 브이알(VR) 전용 상영관’으로 전격 전환해 보다 최적화된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곳곳을 르세라핌 비주얼로 꾸며 관람 전부터 세계관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극장을 방문한 팬들은 자유롭게 인증샷을 남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VR 콘서트 사상 최초로 극장 내에서 공식 머치(Merch)를 단독 출시한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스위트샵(매점)에서 뷰파인더, 렌티큘러, 포토카드팩 등을 선보임으로써 공연의 감동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