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노사, 임직원 건강 위한 안전한 일터 조성에 한마음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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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노사, 임직원 건강 위한 안전한 일터 조성에 한마음 약속

아주경제 2026-04-09 08:30: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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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서울 강서구 LG이노텍 본사마곡 RD캠퍼스에서 열린 노경 공동 실천 협약식 직후 문혁수 사장왼쪽과 이중일 노조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G이노텍
지난 8일 서울 강서구 LG이노텍 본사/마곡 R&D캠퍼스에서 열린 '노경 공동 실천 협약식' 직후 문혁수 사장(왼쪽)과 이중일 노조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G이노텍]

LG이노텍은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경(노동조합∙경영진) 공동 실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에 드라이브를 걸 필요성에 대한 LG이노텍 노동조합과 경영진의 공감대 형성이 이번 노경 협력의 마중물이 됐다고 설명했다. 직원의 건강과 안전이 기업의 지속가능성장과 직결되는 핵심 요인으로 보는 사회적 인식 확산이 노경 협력 관계를 새롭게 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이다.

지난 8일 LG이노텍 마곡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문혁수 사장, 이중일 노동조합위원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노경 공동 실천 선언문'을 통해 열린 소통∙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함께 도출해 나가겠다는 협력 의지를 공식 천명했다. 아울러 구성원의 삶과 일이 조화를 이루는 케어(Care) 체계를 구축해 건강한 조직 문화를 실현할 것을 약속했다.

LG이노텍은 이번 협약을 즉시 실행에 옮길 별도 협의체인 '노경공동 태스크'를 이달 중 공식 발족시킬 예정이다.

이중일 노조위원장은 "회사의 성장이 곧 조합원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길에 경영진과 함께 발맞춰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문혁수 사장은 "이번 협약은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다양한 협력을 통해 이를 지켜 나가겠다는 노경의 약속"이라며 "경영진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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