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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부트 캠프는 러닝 전문 팝업스토어로, ‘러닝 세션’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키웠다. 상품 측면에서는 ‘머렐’, ‘데상트’, ‘소우’ 등이 트레일 러닝 등 기능별 러닝화를 제안하고,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또한 ‘오클리’와 ‘씨엘르’, ‘백퍼센트’, ‘네거티브스플릿클럽’, ‘EOU’ 등에서는 러닝 의류와 용품을 최대 30% 할인한다. 맞춤 상품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도 전개한다. 8비트 게임 디자인의 러닝 캐릭터와 문구를 기호에 따라 새길 수 있는 마킹 이벤트다. 현장 방문 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러닝 커뮤니티 세션’도 운영한다. 코스에 따라 적합한 러닝화를 추천 받은 후, 직접 착용하고 달리며 착화감을 체험할 수 있다. 우선 직장인을 위한 ‘평일 러닝 세션’을 운영한다.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에는 롯데월드몰과 성내천 일대를 달리는 ‘머렐 시티런’, 15일 오후 6시 30분에는 대모산까지 러닝을 다녀오는 ‘머렐 트레일런’이 진행된다. 주말에는 ‘벚꽃 런’이 이어진다. 오는 19에는 석촌호수 일대를 달리는 ‘머렐 로드런’이 열린다.
박상우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러닝 성지로 자리매김한 롯데타운 잠실의 인프라를 활용해, 더욱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계절감을 살린 러닝 팝업을 준비했다”며 “특히 실내외에서 두루 즐길 수 있는 경험형 콘텐츠를 다채롭게 마련했으니 러닝 마니아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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