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이 극적으로 휴전에 합의하면서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급등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325.46 포인트(2.85%) 오른 47,909.9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65.96 포인트(2.51%) 오른 6,782.8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617.15포인트(2.80%) 오른 22,634.99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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