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승우 기장군수 예비후보가 기장군 거리에서 '예산 1조·인구 20만 시대' 달성을 다짐하며 두 손을 번쩍 들어 군민들에게 기장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사진=이승우 페이스북)
국민의힘 이승우 기장군수 예비후보가 8일 기장의 판을 완전히 뒤바꿀 '예산 1조 원·인구 20만 시대' 재도약 비전을 전격 발표했다.
이 후보는 그간 화려한 말솜씨가 아닌 정책 결과로 기장의 변화를 증명해왔으며, 이제는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기장의 판을 더 크게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 '예산 1조 원·인구 20만' 기장 재도약 승부수
이 후보가 제시한 기장의 미래 청사진은 예산 1조 원 시대와 인구 20만 달성이다.
사람이 모이고 양질의 일자리가 생겨나는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기장을 대한민국 상위 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구체화하며 군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승우 기장군수 예비후보가 현장 민생 탐방 중 만난 어린아이와 눈높이를 맞추고 밝은 미소로 하이파이브를 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따뜻한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사진=이승우 페이스북)
◆ 농어업인 수당 등 '검증된 실행력'으로 승부
비전 발표와 함께 이 후보는 실제 변화를 이끌어낸 의정 성과도 공개했다.
△농어업인 공익수당 연 60만 원 지원 실현 △첨단산업 수도요금 11억 6000만 원 감면 등을 현장에서 답을 찾고 정책으로 실현해온 대표적 사례로 꼽으며, '준비된 리더'로서의 실행력을 자임했다.
이승우 기장군수 예비후보가 무거운 짐을 들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어르신을 발견하고 가던 길을 멈춰 짐을 직접 들어드리고 팔짱을 끼며 안전하게 부축해 건너고 있다.(사진=이승우 페이스북)
◆ 기장군수 예비후보의 진심… "결과로 보답할 것"
CEO 출신 시의원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강조해온 이 후보는 낮은 자세의 민생 행보도 병행하고 있다.
무거운 짐을 든 어르신과 발걸음을 맞추는 등 현장 소통을 통해 평범한 일상의 가치를 정책에 담아 기장 발전을 위해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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