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초 서강준' 31기 영식, 깍듯한 예의범절→정희 앞 무장해제…"이성적 호감 있어" (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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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 서강준' 31기 영식, 깍듯한 예의범절→정희 앞 무장해제…"이성적 호감 있어" (나솔)

엑스포츠뉴스 2026-04-08 23:3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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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ENA '나는 솔로'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 솔로' 출연자 31기 영식이 정희를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출연자들이 첫날 밤 식사 자리를 갖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정희와 영식은 술자리에서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눴다. 영식은 처음에는 두 손으로 술잔을 받으며 예의를 갖춘 모습을 보였지만, 시간이 지나자 점점 편안해진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풀어진 모습을 보였다.

SBS Plus·ENA '나는 솔로'

정희가 영식에게 첫인상 선택을 물었고, 영식은 솔직하게 "순자"라고 답했다. 이어 대화를 나눠봤냐는 질문에는 "아직 안 해봤다. 정말 첫인상만 보고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후 영식은 정희에게 따로 대화를 제안하며 자리를 옮겼다. 그는 "인기가 많으셔서"라고 말을 꺼냈고, 정희는 "0표를 받아서 속상했다.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이에 영식은 "오늘 대화를 하자고 한 건 편해서다. 대화할 때 기분도 좋고, 받아주는 것도 좋아서 말씀드린 것"이라고 진심을 전했다.

SBS Plus·ENA '나는 솔로'

정희가 "편하다는 건 이성적인 감정보다는 아닌 거냐"고 묻자, 영식은 "그런 것도 있다. 이성적인 호감이 없으면 이런 말도 안 한다. 좋으면서도 편해서 말씀드린 것"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정희는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받은 관심이라 감사했다. 대화도 즐거웠고, 어색하지 않게 말 걸어주고 장난도 쳐주는 모습이 좋았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한편 영식은 지난 방송에서 '3초 서강준'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술자리서도 철저한 예의를 갖추는 깍듯한 예의남 이미지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Plus·ENA '나는 솔로'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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