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어렵다"…'아스퍼거 증후군 의심' 김정태 子, 심리 검사 충격 결과 (아빠하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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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어렵다"…'아스퍼거 증후군 의심' 김정태 子, 심리 검사 충격 결과 (아빠하고3)

엑스포츠뉴스 2026-04-08 23:00: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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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3'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아스퍼거 증후군이 의심되는 김정태 부부 아들 김지후가 검사를 받았다. 

8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 부부가 '아스퍼거 증후군'이 의심되는 아들 김지후의 검사를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

김정태 아내는 "이제 고등학교를 가야하는데 기숙사 있는 곳에 가고 싶다고 한다. 과연 부모님을 벗어나서 하나의 다른 사회에 들어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라며 종합심리검사를 받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나 김지후는 "마음이 망가질 것 같다. 나는 무섭다"며 "내 자신을 다른 사람이 아는 게 싫다"고 검사를 앞두고 두려운 심정을 전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노규식은 김지후에게 "친구들하고 어울리는 걸 좋아하는 편이냐"고 묻자 김지후는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며 "혼자 있으면 스스로 다 정할 수 있는 것 같아서"라고 답했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3'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3'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3'

대화에 어려운 점을 느끼냐고 묻자 김지후는 "이야기가 길어지면 불편하고 탈출하고 싶어진다"고 답했다.

이야기를 듣던 전문의는 "국어 과목이 힘들지 않냐"라고 짚어냈고 김지후는 "처음 보는 단어가 많고 이해가 어렵다"라고 동의했다. 김지후는 총 2시간 가량의 검사를 받았다. 

전문의는 "지능 검사에서 몇 가지 눈에 띄는 게 나온다. 시공간 지능 상위 0.5%다"라며 "지금까지 7~8천 개 정도의 케이스가 있는데 이렇게 완벽하고 빨리 끝낸 케이스는 처음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TV조선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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