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8일 경기도내 광역의원 후보 공천 방식을 확정하는 내용의 7차 심사 결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총 15개 선거구의 경선 구도가 정리됐으며 12곳은 2인 경선, 3곳은 3인 경선으로 치러진다.
2인 경선 지역은 ▲광주시제1선거구 유미·최보라 ▲광주시제4선거구 김미경·윤정이 ▲남양주시제5선거구 김창식·정훈조 ▲수원시제1선거구 유용선·최상규 ▲수원시제2선거구 김동은·박옥분 ▲안양시제1선거구 김성수·이웅장 ▲안양시제2선거구 김종찬·최경순 ▲여주시제1선거구 김동현·최병식 ▲의왕시제2선거구 양정모·장태환 ▲의정부시제2선거구 이영봉·홍윤식 ▲포천시제1선거구 가세현·박혜옥 ▲포천시제2선거구 이원웅·이희용 등이다.
3인 경선 지역은 ▲구리시제1선거구 민경자·장승희·최승권 ▲성남시제7선거구 김해숙·송민규·정종혁 ▲의왕시제1선거구 김옥순·박근철·정길주 등으로 확정됐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추후 경선 일정과 방식을 별도로 공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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