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와 맞붙는 전희철 감독 “선수들이 부상 회복하는 게 최우선” [IS 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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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와 맞붙는 전희철 감독 “선수들이 부상 회복하는 게 최우선” [IS 패장]

일간스포츠 2026-04-08 21:27: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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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철 서울 SK 감독. 사진=KBL

전희철 서울 SK 감독이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바랐다.

SK는 8일 오후 안양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안양 정관장에 65-67로 졌다.

경기 후 전희철 감독은 “게임을 많이 못 뛰었던 선수들을 뛰게 했다. 승패를 떠나서 주축 선수들이 휴식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을 벌었다”고 말했다.

지난 5일 서울 삼성에 패하며 4강 플레이오프(PO) 직행이 좌절된 SK는 정관장전에서 주축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했다. 다가올 6강 PO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SK의 6강 PO 상대는 6위 고양 소노로 결정됐다. 소노는 최근 기세가 뜨거운 팀이다.

전희철 감독은 “상대 경기력은 알고 있다”면서 “최대한의 전력을 만들기 위해 선수들이 부상에서 완쾌했으면 좋겠다. 그다음 상대 대비를 잘해서 홈에서 좋은 승리를 가져가야 한다. 선수들이 부상에서 회복되는 게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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