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대박! ‘우선 타깃’ 영입 가능성 커졌다...“레알 마드리드, 좋은 제안 받으면 매각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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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대박! ‘우선 타깃’ 영입 가능성 커졌다...“레알 마드리드, 좋은 제안 받으면 매각 고려”

인터풋볼 2026-04-08 21:1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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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트랜스퍼스
사진= 트랜스퍼스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에두아르도 카마빙가가 리버풀에 입단할 가능성이 생겼다.

영국 ‘EPL 인덱스’는 7일(한국시간) 프랑스 ‘레퀴프’의 보도를 인용해 “레알 마드리드가 카마빙가에 제안이 들어오면 고려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카마빙가에 대한 리버풀의 관심이 다시 급부상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한때 무조건 지켜야 할 선수로 여겨졌던 카마빙가의 상황이 바뀌었다. 현재 그의 레알 내 미래는 점점 불확시해지고 있으며 리버풀이 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2002년생, 프랑스 국적 미드필더 카마빙가. 스타드 렌에서 성장했는데 어린 나이에 프로에서 경쟁력을 입증했고 17세에 성인 국가대표에도 승선하며 주목받았다. 잠재력을 눈여겨본 레알이 차세대 미드필더로 점찍어 데려왔다.

레알에서도 탄탄대로를 걸었다. 당시 레알은 토니 크로스, 루카 모드리치, 카세미루라는 황금 미드필더진을 구축했는데 카마빙가는 인상적 활약 속 출전 시간을 늘렸다. 차근차근 입지를 다진 카마빙가는 세 선수가 모두 떠난 뒤 완전한 주전 미드필더로 등극하며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이후부터 활약이 아쉽다. 잔부상과 경기력 기복이 심해 큰 영향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EPL 인덱스’는 “레알 미드필더 내 경쟁이 치열하진 상황 속 카마빙가의 최근 경기력도 도마 위에 올랐다.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에게 비공식적으로 비판을 받을 정도였다. 이런 순간들이 그의 평가에 영향을 미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 속 리버풀 이적설이 제기됐다. 매체는 “리버풀이 카마빙가 이름을 주목하는 것도 우연이 아니다. 리버풀은 렌에 있던 시절부터 카마빙가를 관찰했었고 그의 운동 능력, 기술, 전술적 지능은 클럽이 추구하는 선수 프로필에 부합한다. 최근 라이언 흐라번베르흐,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로 중원을 꾸렸지만, 최근 폼이 떨어지며 경쟁을 위한 영입 필요성은 커졌다. 카마빙가는 단순한 프로젝트가 아닌, 팀 내 변화를 만들 수 있는 선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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