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4개 시·군 기초단체장 본경선 일정을 변경했다고 8일 밝혔다.
당초 본경선일은 오는 10∼11일이었으나 이를 11∼12일로 연기한 것이다.
이는 도지사 본경선 일정(8∼10일)과 하루 겹친 데 따른 것으로 안정적인 경선 관리를 위해서라고 도당 선관위는 설명했다.
본경선은 기존과 동일하게 권리당원 50%+안심투표 50% 방식이다.
결선 일정(20∼21일)은 동일하다.
도당 선관위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경선 관리를 통해 도민과 당원의 뜻이 명확하게 반영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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