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사 귀찮아져" 배한성, 병원 갔더니 충격 진단…"세월이 야속해" (퍼펙트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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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 귀찮아져" 배한성, 병원 갔더니 충격 진단…"세월이 야속해" (퍼펙트라이프)

엑스포츠뉴스 2026-04-08 20:34: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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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성우 배한성이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성우 배한성이 출연했다.

이날 오지호는 오프닝에서 애니메이션과 영화 속 캐릭터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게스트에 대한 힌트를 전했다.

이후 등장한 배한성은 "배한성 씨가 바쁜가, 왜 아들이 대신 나왔냐"며 자신의 젊은 외모를 자랑하는 농담으로 본인을 소개했고, "하이 조크다. 품격 있는 농담"이라며 젊은 시절 모습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배한성은 최근 건강 상태에 대해 "타고난 건강이라 병원에 잘 가지 않았는데, 2~3년 전부터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고 만사가 귀찮아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스스로 귀차니스트라는 별명까지 붙었는데, 큰딸이 치매를 의심해 병원을 찾게 됐다"며 "검사 결과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당시 심경에 대해 그는 "달라지고 망가지는 내 모습이 싫고 섭섭했다. 세월이 야속하게 느껴졌다"고 전했다.

또 "어머니가 96세에 치매로 돌아가셨다"며 "진단을 받고서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짐이 될까 봐 가장 두려웠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사진 =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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