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면
-美·중국산 판치는 전기차, 탈환 시동 걸었다
-日디지털·AI 전환 수요 급증 국내 IT기업 ‘열도 공략’ 속도
-돌고돌아 전쟁 전과 똑같은 핵 협상구도…본게임은 이제 시작
-세제개편에 따른 내집 마련 전략은
-[사설] 에너지 패러다임의 대변화, 우리도 대책 서둘러야
-[사설] 매물 가뭄 속에 날개 단 전셋값…부작용 이대로 둘 건가
△종합
-‘꿈의 이익률’ 80% 현실로…삼전닉스 영업익 1000조, 꿈 아니다
-AI비서가 소비·투자 조언 ‘돈 불려주는 카뱅’ 될 것
△이란전쟁 극적 휴전 합의
-핵 보유·호르무즈 통제권 놓고…미국·이란 본격 ‘수싸움’ 돌입
-韓 유조선 7척 귀환 길 열려도 20일 걸려
-이란 초토화 땐 유탄 못 피해 中 긴급 개입, 협상장 앉혔다
△종합
-韓산업 기여 적은 수입산 보조금 싹둑 고유가에 높아진 수요, 국산으로 유도
-“최대 40% 저렴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가격·기술력 무기로 ‘日 AX’ 정조준
-한성숙 “피지컬 AI로 제조혁신 가속”
-5대銀 여성 사내이사 ‘0명’…여전히 두꺼운 유리천장
△좋은 일자리 포럼
-노란봉투법 정착해도 청년 일자리 확충엔 한계…‘산별교섭’ 전환해야
-“근로자 추정제 도입땐 일자리 24만개 사라져”
-대리운전 기사 “제도 수혜? 본 직장 노출돼 생계 막혀”
△정치
-‘선택적 모병제’ 본격화…전방 GDP 병력 2.2만→6000명 감축
-“용광로 선대위 구성…통합형 인사로 경기도 미래 준비”
-주호영 “항고심 이후 거취 결정” 이진숙 “보수 후보 단일화 필요”
-미사일 쏘고 막말하고…‘긴장 완화’ 기대에 선 긋기 나선 北
△경제
-韓 떠나는 유럽 해상풍력 기업들
-2월 경상흑자 232억달러 ‘역대 최대’…3월까지 훈풍
-계열사에 ‘꼼수지원’ 17년간 숨겼다…HDC에 과징금 171억
△금융
-요지부동 휴대폰 보험료…그 뒤엔 ‘甲’ 통신사
-빚투·상호금융 집단대출 증가에 가계대출 한달 만에 3.5조 늘어
-‘월급도 못 받는 생계비계좌’ 뜯어고친다
△글로벌
-美·서방국가 겨냥…中, 공급망 보호법 만들었다
-이란 전쟁 5주간 45조원 사용 인도태평양 방어망 우려 커져
-中 “왕이 외교부장, 오늘 방북” 美中정상회담 앞두고 소통 주목
-유럽 주식 공매도 ‘사상최대’
-휴전에도 고유가 지속 전망…美항공사들 수하물 요금 인상 러시
-원자잿값 상승에…中 가전제품값 줄인상
△산업
-초고성능 321단 낸드 SSD 공급 SK, 인공지능 PC시대 선도한다
-테슬라·인텔 동맹, 파운드리 2강 체제 흔드나
-하청 7000명 직고용 결단한 포스코 ‘노노갈등 시험대’ 이번엔 통과할까
-HL그룹·에이투지, 자율주행 레벨 4고지 함께 오른다
-로보택시 질주 반갑네 SK온 효자된 ‘NCM’
△ICT
-스타링크 의존 위험…저궤도 위성망 자립 필요
-“누구나 말만 하면 게임이 된다” 크래프톤, 제작 패러다임 전환
-맞춤형 AI에이전트 ‘슬랙봇’ 당근·배민서 이미 맹활약 중
-쏘카 “자율주행 키워 미래 모빌리티 선점”
△성장기업
-“악천후 제주서 갈고닦은 기술…내년 무인자율주행 상용화 도전”
-“광고비 따지자 계약 해지” 공차 점주 70명, 공정위에 신고
-웅진프리드라이프, 상조 첫 선수금 3조 돌파
△생활 경제
-아이파크몰 아이 재밌어
-세계로 뻗는 농심 유럽 찍고 러시아로
-“네이버 생태계 결합한 ‘쇼핑 AI’로 시장 선도”
-“비닐봉투 200만장 드려요”…배민, 소상공인 지원사격
△과학카페
-누리호에 위성 대신 탄두 달면 ICBM?…“목적 달라 구조·설계 천지 차이”
-이란, 발사체 기술 접목해 미사일 사거리 4000㎞로 늘려
△제약·바이오
-“심혈관 분석 AI솔루션, 수익 방안 마련”
-‘폰탄 환자 치료시장’ 제도권 편입에…메지온 경쟁력 강화
-피플앤드테크놀러지, 동아ST와 ‘전략적 동맹’
-노벨티노빌리티, 코스닥 상장 재도전
△증권
-약발 떨어진 사이트카…“25년 된 기준 바꿔야”
-욕·리딩방 없는 토스 커뮤니티 ‘투자 정보 허브’로 진화 중
-퇴직연금 시장 키움증권 참전
-몸 사린 서학개미 빅테크 덜고 ETF로
-국민연금, ‘임상실패’ 한올바이오에 베팅…왜
△부동산
-이 돈 주고 서울 전세?…경기도에 내 집 사련다
-강남보다 비싼 노량진 신축 첫 분양 앞두고 ‘기대반 우려반’
-연 10회 정기 모집·입주 절차 간소화…공공임대 입주 기회 늘려 공실 줄인다
△엔터테인먼트
-AI더빙 타고…유럽·남미 파고드는 K드라마
-“손주들 매일 ‘케데헌’ 얘기…韓문화 영향력 대단”
△피플
-더 많은 이들과 음악 나누고파 음악이 뭘 할 수 있는지 보여줄 것
-몸짱 경찰, 마음씨도 짱…“몸짱 달력으로 학대 아동 지원”
-“기프티콘으로 독거노인 고독사 막았죠”
-SK이노 울산 CLX,복지시설에 유류비 1억 전달
△오피니언
-당신은 어떤 ‘감정의 가치’를 경험하고 있나
-트럼프 ‘마음 읽기’
△전국
-세금 납기 연장, 물가 조사단…서울 자치구, 중동發 위기 극복 총력전
-의정부 ‘LH경기본부 유치’ 효과 기업 225개 유입·상권 매출 급증
-물기술 기업 해외실증 도왔더니…베트남 수출길이 넓어졌다
△사회
-노란봉투법 자문행렬에…로펌, 전담팀 꾸리고 관료출신 영입 속도
-‘주사기 사재기’ 집중단속, 실효성 갸우뚱
-집·병원·돌봄이 한곳에…꽃처럼 가꾸는 노후
-李 “가짜뉴스는 반란” 지적에…경찰, 사이버분석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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