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소니코리아가 봄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 컬러와 함께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을 통해 프리미엄 오디오 시장 공략에 나섰다.
소니코리아는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와 함께하는 ‘몰입해봄’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4월 8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신규 컬러 ‘샌드 핑크’ 출시를 기념해 기획된 것으로, 계절성과 제품 경험을 결합한 마케팅 전략이 특징이다.
새롭게 추가된 샌드 핑크 컬러는 모래빛 베이스에 은은한 핑크 톤을 더해 봄 시즌 감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캐주얼 스타일은 물론 비즈니스 룩까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으로,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즌에 맞춘 스타일링 요소를 강화했다.
프로모션 대상 제품은 WH-1000XM6 전 컬러를 비롯해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ULT FIELD 3, ULT FIELD 1이다. 해당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한 후 6월 9일까지 정품 등록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WH-1000XM6 구매 고객에게는 3만 원권, ULT FIELD 3와 ULT FIELD 1 구매 고객에게는 각각 2만 원권과 1만 원권이 지급된다.
WH-1000XM6는 최신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3와 12개의 마이크를 기반으로 기존 모델 대비 한층 향상된 노이즈 차단 성능을 구현했다. 여기에 그래미 수상 및 노미네이트 마스터링 엔지니어들과 협업해 설계된 사운드를 통해 음악의 디테일과 감정을 보다 정밀하게 재현한다.
사용 편의성도 강화됐다. 폴더블 구조를 적용해 휴대성을 높였으며, 부드러운 이어패드 설계를 통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편안함을 유지한다. 또한 AI 기반 빔포밍 시스템과 6개의 마이크를 통해 통화 음질을 개선했고, 고속 충전 기능을 통해 3분 충전으로 최대 3시간 재생이 가능하다.
함께 선보인 ULT FIELD 시리즈는 강력한 저음과 출력 성능을 강조한 제품군이다. ULT 버튼을 통해 저음을 강화할 수 있으며, 공간을 채우는 사운드 확산 기술을 적용해 야외 환경에서도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특히 ULT FIELD 3는 확장된 스피커 유닛과 스트랩 설계를 통해 이동성과 현장감을 동시에 강화했다.
소니코리아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헤드폰을 단순한 음향 기기를 넘어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는 트렌드를 반영하고, 사용자에게 몰입형 오디오 경험과 감성적 가치를 동시에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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