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동 20살이었다, 현장 발칵…女출연자들 난리 (내새끼의연애2)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유희동 20살이었다, 현장 발칵…女출연자들 난리 (내새끼의연애2)

스포츠동아 2026-04-08 19:27:23 신고

3줄요약
사진=tvN STORY·E채널 사진=tvN STORY·E채널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출연진이 나이와 직업 등 ‘정보 공개’ 시간을 맞아 급격히 흔들린다.

‘내 새끼의 연애2’ 지난 방송에서는 데이트 도중 여자 출연자들이 사실 남자 출연자들이 꼽은 2순위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반전으로 충격을 선사했다. 그런 가운데 8일 7회 방송에서 여자 출연자들이 직접 선택한 ‘1순위 데이트’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얽히고설킨 마음의 향방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제작진에 따르면 먼저 신재혁을 사이에 둔 조은별과 우서윤의 삼각 로맨스는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앞서 예고 영상에서 우서윤은 “친구로서의 감정은 아닌 것 같다”며 더욱 확실해진 마음을 고백한다. 반면, 데이트 이후 화기애애하게 장난을 치는 등 더욱 가까워진 신재혁과 우서윤을 지켜봐야만 하는 조은별의 안타까운 상황이 포착됐다. 급기야 인터뷰에서 “서윤님과 더 친해지시는 것 같아, 둘이 잘 되시길 바라야죠”라며 씁쓸한 진심을 남긴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엄마 이성미는 “어떡해”라며 딸의 마음고생에 함께 가슴 아파한다.

이런 가운데 이번 7회에서 가장 큰 변수는 정보 공개다. 나이와 직업이 베일을 벗으면서 견고해 보였던 관계들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무엇보다 유희동이 “난 스무 살”이라고 나이를 밝히자, 현장이 급격히 술렁인다. 유희동과 묘한 기류를 형성했던 박시우는 “연하를 만난다는 생각 자체를 해본 적이 없다”라며 표정이 급격히 어두워지고, 두 사람 사이에는 이전에 없던 어색한 공기가 흐른다. 반면, “내적 친밀감을 느꼈다”라는 최유빈의 얼굴에는 화색이 돈다. 정보 공개가 새로운 기회가 될지 혹은 마음의 변동이 될지, 그리고 박시우, 최유빈, 유희동의 삼각 관계를 어떻게 뒤바꿔 놓을지가 이번 회차의 관전 포인트다.

제작진은 “7회에서는 출연진들이 서로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는 정보 공개가 진행되면서, 설렘이 확신으로 변하기도 하고 때로는 예상치 못한 벽에 부딪히기도 한다. 특히 여자들의 1순위 데이트를 통해 각자의 진심이 가감 없이 드러나며, 로맨스 판도가 재정비될 것”이라고 전했다.

‘내 새끼의 연애2’ 7회는 8일 저녁 8시 방송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