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이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주연을 맡아 이등병 취사병 강성재로 변신한다. 이 작품은 자대 배치 후 총 대신 식칼을 잡게 된 신병이 군대 주방에서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물로, 최근 박지훈의 늠름한 조리복 자태가 담긴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드라마의 바탕이 된 동명의 네이버웹툰은 제이로빈 작가와 이진수 작가의 작품으로, 군 생활에 게임적 상태창과 퀘스트 시스템을 접목해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드라마 역시 포스터에 가상의 퀘스트 창을 삽입하는 등 원작 특유의 판타지 설정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평범한 이등병이 요리 미션을 수행하며 성장하는 원작의 재미를 실사로 구현할 예정이다.
조남형 감독이 연출하고 스튜디오드래곤과 스튜디오N이 제작하는 이번 작품은 밀리터리 배경과 요리라는 이색적인 조합으로 시청자들을 공략한다. 곤룡포를 벗고 조리복을 입은 ‘천만 배우’ 박지훈의 색다른 연기 변신은 오는 5월 11일 저녁 8시 50분 티빙과 tv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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