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경복궁면세점이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의 입국장면세점을 앞으로 5년간 더 운영하게 된다.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는 8일 경복궁면세점이 신청한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면세점 특허 갱신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경복궁면세점은 특허보세 구역 관리역량, 경영능력, 사회환원 및 상생협력 등에서 양호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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