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경현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Touareg FINAL EDITION)’의 고객 인도를 개시한다고 8일 밝혔다.
2026년 생산 종료를 앞두고 이번에 선보이는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은 24년간 이어져 온 투아렉 역사의 한 페이지를 마무리하는 스페셜 모델이다.
4월 8일부터 국내 순차적으로 인도되는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은 지난 24년간 투아렉이 쌓아온 헤리티지를 기념하는 전용 레터링이 차량 곳곳에 적용됐다.
폭스바겐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의 출시 가격은 프레스티지 1억642만1000원, R-Line 1억1650만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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