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AI 테크 주얼리 르호사는 글로벌 미디어 그룹 리치메나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르호사는 AI 기반 주얼리 브랜드의 글로벌 확산과 B2B 사업 확대에 나선다.
르호사는 독창적인 AI 주얼리 디자인과 커스터마이징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리치메나는 디지털 옥외광고 네트워크를 운영한다. 양사는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시장 확대를 목표로 협력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르호사는 글로벌 주요 도시에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리치메나의 이커머스 인프라를 활용해 B2B 솔루션 공급도 확대한다. 양사는 미디어 네트워크를 통한 통합 마케팅을 추진한다.
르호사는 자체 AI 솔루션 크로마키를 리치메나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선보인다. 이 솔루션은 공급망 관리와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지원한다.
르호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바이 등 글로벌 도시의 랜드마크에서 대규모 미디어 캠페인을 준비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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