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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페리가 아마존 코리아(Amazon Korea)와 함께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 일대에 ‘K-뷰티 셀렉트스토어(Select Store)’를 연 가운데, ‘레오제이’가 메인 셀렉터로 참여해 옥외광고, 애드트럭, 아마존 재팬 모바일 메인화면 등을 통한 홍보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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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페리(대표 최인석) 소속 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는 4월 2일 개관한 일본 도쿄 ‘K-뷰티 셀렉트스토어’의 메인 셀렉터로서, 한국 유망 화장품 기업으로 선정된 총 11개 뷰티 브랜드의 제품을 선별해 일본 현지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현장에서 뷰티 체험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또한 일본 뷰티 크리에이터 ‘오다기리 히로(Odagiri Hiro)’와 토크 세미나에도 참여했다.
이번 K-뷰티 셀렉트스토어는 레오제이를 모델로 한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고, 셀렉트스토어 건물 외관과 도큐플라자 하라주쿠 하라카도 등지에 옥외광고를 설치했으며, 오모테산도 일대에서는 애드트럭이 순회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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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캣스트리트에는 레오제이 이미지가 담긴 스트릿 플래그가 설치됐으며, 온라인에서는 아마존 재팬 홈페이지 메인 배너 등을 통해 관련 콘텐츠가 노출됐다.
레페리가 주관하는 K-뷰티 셀렉트스토어는 도쿄 오모테산도 일대에서 오는 13일까지 12일간 약 500평 규모로 운영되며, 글로벌 뷰티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가 미디어 파트너로, (주)한진이 물류 파트너로 참여한다.
- 김정아 기자 jungy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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