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맨유 금쪽이 비상! 아모림과 불화→첼시로 이적했는데…“아르헨티나 리그로 임대 갈 수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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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맨유 금쪽이 비상! 아모림과 불화→첼시로 이적했는데…“아르헨티나 리그로 임대 갈 수도” 전망

인터풋볼 2026-04-08 16:5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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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의 아르헨티나 리버 플레이트 임대 가능성이 떠올랐다.

영국 ‘트리뷰나’는 8일(한국시간) “리버 플레이트 감독이 가르나초의 임대를 두고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TyC 스포츠’ 소속 곤살로 캐롤 기자에 따르면 리버 플레이트 에두아르도 쿠뎃 감독이 가르나초의 잠재적인 이적에 대해 접촉했다. 첼시는 1년 임대 계약에 열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가르나초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윙어다. 헤타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에서 성장해 2021-22시즌을 앞두고 맨유에 합류했다. 2023-24시즌 50경기 10골 5도움을 기록하는 등 한때 맨유를 책임질 공격 자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다만 지난 시즌 루벤 아모림 감독과 불화를 겪었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아모림 감독은 캐링턴 훈련장에 선수들을 모아 자신의 계획을 알렸다"라며 "가르나초에겐 새 팀을 찾으라고 전달했다"라고 밝혔다.

사진=첼시
사진=첼시

가르나초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맨유를 떠나 첼시에 합류했다. 그는 “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나를 신뢰한다. 그게 가장 중요하다. 감독이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건 자신감이다”라며 아모림 감독을 겨냥하는 듯한 발언을 남겼다.

그런데 이번 시즌 가르나초의 입지가 좋지 않다. 37경기 8골 4도움을 기록했으나 경기력에 의문 부호가 붙는다. 주전 경쟁에서도 밀렸다. 최근엔 자신의 SNS 소개란에서 첼시를 지웠다. 이를 두고 현지에선 가르나초가 ‘언해피’를 띄웠다고 분석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소식이 등장했다. 가르나초가 아르헨티나 리버 플레이트로 향할 수도 있다. ‘트리뷰나’는 “아직 초기 단계다”라며 “리버 플레이트 임대 이적은 가르나초에게 새로운 도전을 의미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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