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웨이브, '스틸하트클럽' 이어 4개월 만 데뷔 "꿈속에 있는 것 같아"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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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웨이브, '스틸하트클럽' 이어 4개월 만 데뷔 "꿈속에 있는 것 같아" [엑's 현장]

엑스포츠뉴스 2026-04-08 16:35: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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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웨이브

(엑스포츠뉴스 상암, 명희숙 기자) 글로벌 밴드 하츠웨이브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하츠웨이브(윤영준, 리안, 데인, 케이텐, 하기와)는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하츠웨이브는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 ‘스틸하트클럽’에서 포지션별 1위를 차지한 멤버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로 결성된 5인조 신예 밴드다. 마음과 소리의 주파수를 뜻하는 ‘hrtz’, 고음질 사운드와 파동을 상징하는 ‘wav’가 결합된 팀명에는 세상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하츠웨이브 데인은 "'스틸하트클럽'이 끝난 뒤 데뷔를 위해 4개월 동안 열심히 준비했다. 이번에 첫 번째 앨범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고,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데뷔 각오를 전했다.



이어 윤영준은 "하츠웨이브라는 팀으로 데뷔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다. 꿈에 그리던 데뷔를 하는 만큼 설레고 여러 감정이 든다. 기다려준 것에 보답할 수 있는 순간이라 기쁘고, 앞으로 저희만의 무대로 다양한 곳에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리안은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밴드로 많이 성장했다. 4개월 동안 데뷔를 준비하며 팀원들도 많이 성장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케이텐은 "데뷔하게 되어 너무 믿기지 않는다. 꿈속에 있는 것 같다"고 했고, 하기와는 "데뷔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NINETEEN(나인틴)’은 청춘의 가장 빛나고 불완전한 순간을 열아홉에 빗댄 곡으로,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설렘을 경쾌하고 속도감 있게 전개하며 청춘의 생동감을 전한다.

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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