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8일 오후 2시 21분께 경남 함안군 칠서면 계내리 칠서공단 내 한 엘리베이터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자체 진화에 나섰던 40대 남성이 손등에 1∼2도 화상을 입고, 50대 남성 1명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공장 안에 있던 6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오후 3시 48분께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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