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뮤지컬 ‘헤이그’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헤이그’는 경술국치의 어둠이 들이닥치기 직전인 1907년, 일본의 부당한 침략을 알리기 위해 떠났던 '헤이그 특사 파견'이라는 역사적 사실에, 이들을 돕는 또 다른 특사가 있었다는 상상력을 더한 작품이다. 특히 god 김태우의 첫 프로듀싱 뮤지컬로 알려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헤이그 특사 파견 120주년을 맞아 무대에 오르는 이번 작품은 역사 속 사건을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낸다. 오는 6월 21일까지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