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 사회봉사센터는 7일 군포시노인복지관과 함께 본관 801호에서 ‘2026년 한세대학교 착한이웃 안녕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한세대 착한이웃 안녕봉사단’은 사회복지학, 간호학과, 경찰행정학, 자유전공학부 학생들로 구성된 재능나눔 봉사 동아리로 군포시노인복지관이 추진하는 착한이웃사업, 재가복지사업과 연계해 운영된다.
봉사단은 지역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봉사하는 동아리로 매년 단원을 선발, 사회적 관계망이 취약하고 외부 활동이 제한된 어르신들을 3인1조로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는 돌봄 활동을 3년째 이어오고 있다.
발대식에는 윤호종 군포시노인복지관장을 비롯한 복지관 관계자를 비롯해 한세대 한우리 사회봉사센터장, 김수진·엄연주·박선영 교수,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앞으로 봉사단원들은 각각의 전공을 살려 어르신 건강상태 점검, 복지 혜택 상황점검, 보이스피싱 등 범죄예방교육 등에 참여하게 된다.
윤호종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함께하는 한세대 안녕봉사단원들의 성실한 모습에 감동했다”며 “올해도 전공을 살린 변함없는 봉사활동을 당부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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