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닫히지 않던 집에 온기를… 포천로타리클럽, 주거환경 개선 봉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문 닫히지 않던 집에 온기를… 포천로타리클럽, 주거환경 개선 봉사

경기일보 2026-04-08 15:53:51 신고

3줄요약
포천 국제로타리클럽 회원들이 가산면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구에서 주거환경 개선 작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천시 제공
포천 국제로타리클럽 회원들이 가산면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구에서 주거환경 개선 작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천시 제공

 

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던 집에 비로소 일상의 편안함이 돌아왔다.

 

포천로타리클럽은 최근 회원들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해당 가구를 찾아 문과 창호, 욕실 시설 등을 정비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봉사에는 회원 16명이 참여해 현관 중문과 안방문을 보수하고, 노후된 욕실 문과 창문을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그동안 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 겪던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작은 수리 하나가 삶의 편안함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손을 보탰다.

 

양영철 포천로타리클럽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치자 가산면장은 “민간단체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 복지의 중요한 힘이 되고 있다”며 “주거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