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 드림에이지의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에 신규 성장 시스템 '조율'과 클랜 협동 콘텐츠를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조율은 일러스트와 스토리를 모아 캐릭터의 능력을 강화하는 시스템이다. 전용 재료를 사용해 각 단계별로 기능을 해방하며 실패 없이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클랜 미션은 여러 이용자가 함께 목표를 달성하는 협동 콘텐츠다. 일반 플레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미션이 완료되도록 설계됐으며 개인별로 할당량을 정하지 않고 기여도에 따라 보상을 지급한다. 주마다 갱신되는 미션을 수행하면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클랜 원정대도 새롭게 선보인다. 클랜원과 함께 마물의 침입을 막고 목표를 방어하는 방식으로 클랜 레벨에 따라 4단계 난이도가 주어지며 제한 시간 내에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 성공 시 개인과 클랜 모두 보상을 획득한다.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오는 22일까지 조율 시스템 내에서 페이지를 열거나 레벨업을 시도하면 성장 재화를 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클랜 미션 등 협동 콘텐츠에 참여하면 추가 보상이 주어진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