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스 엑스, ‘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출범…배누리와 글로벌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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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스 엑스, ‘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출범…배누리와 글로벌 시장 공략

스포츠동아 2026-04-08 14:55: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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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누리. 사진제공|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

배우 배누리. 사진제공|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




패션·연기·예능 아우르는 ‘멀티 하이픈’ 아티스트 브랜딩
전문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과 탄탄한 글로벌 인프라를 갖춘 디렉터스 엑스(DIRECTORS X)가 3월 종합 엔터테인먼트 레이블 ‘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DIRECTORS ENTERTAINMENT)’를 공식 출범했다.

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는 레이블 출범과 동시에 실력파 배우 배누리의 매니지먼트 소식을 전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배누리는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쌓아온 견고한 필모그래피와 깊이 있는 연기 내공을 갖춘 배우다. 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가 추구하는 ‘멀티 하이픈(Multi-hyphenate)’ 가치의 한 축을 담당한다.

레이블 측은 “배누리가 지닌 섬세한 감정선과 장르 소화력을 글로벌 표준에 맞게 브랜딩해 글로벌 OTT 등 해외 콘텐츠 시장으로 활동 영역을 전격 확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레이블 체제는 아티스트를 하나의 독립된 브랜드로 육성하는 ‘에코시스템’을 전면에 내세운다. 모델디렉터스와 엠디렉터스가 보유한 매니지먼트 체계에 비주얼디렉터스의 정교한 비주얼 전략을 더해 아티스트 IP 가치를 세계 시장에 최적화된 형태로 정립해 나갈 계획이다.

신영운 디렉터스 엑스 대표는 “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고유의 세계관을 존중하며 새로운 매니지먼트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기존 레이블들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발판 삼아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세계로 넓히고 독보적인 멀티 하이픈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하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출범을 기점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아티스트 라인업을 차례대로 공개하며 엔터테인먼트 시장 내 영향력을 빠르게 넓혀갈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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