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스 엑스, ‘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 출범…멀티 하이픈 아티스트 육성 본격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디렉터스 엑스, ‘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 출범…멀티 하이픈 아티스트 육성 본격화

일간스포츠 2026-04-08 14:55:04 신고

3줄요약
(출처=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

디렉터스 엑스(DIRECTORS X)가 엔터테인먼트 레이블 ‘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DIRECTORS ENTERTAINMENT)’를 공식 출범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섰다.

디렉터스 엑스는 2026년 3월 신규 레이블 출범을 통해 기존 매니지먼트 사업을 엔터테인먼트 영역으로 확장하고, 아티스트 브랜딩 중심의 사업 구조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레이블 설립은 모델, 배우, 엔터테이너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멀티 하이픈(Multi-hyphenate)’ 아티스트를 육성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해석된다. 디렉터스 엑스는 기존 모델디렉터스와 엠디렉터스가 구축해온 매니지먼트 인프라에 비주얼디렉터스의 기획 역량을 결합해 아티스트를 하나의 독립된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확장 전략이 눈에 띈다. 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는 기존 하이패션 중심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브랜딩 노하우를 기반으로, 국내 중심의 매니지먼트 구조에서 벗어나 배우와 엔터테이너의 활동 무대를 해외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소속 아티스트들은 미국과 유럽을 비롯해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주요 시장으로 진출하게 되며, 글로벌 종합 매니지먼트사로의 도약을 추진한다.

또한 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출범을 기점으로 독자적인 아이덴티티를 갖춘 아티스트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신영운 디렉터스 엑스 대표는 “아티스트 각자의 고유한 세계관을 발굴하고 이를 하나의 장르로 완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모델디렉터스, 엠디렉터스, 비주얼디렉터스 간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매니지먼트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