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숲으로 돌아온 청량산”…삼천리, 도시숲 복원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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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숲으로 돌아온 청량산”…삼천리, 도시숲 복원 앞장선다

뉴스로드 2026-04-08 14:38: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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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청량산 도시숲 가꾸기’ 기념사진
’2026 청량산 도시숲 가꾸기’ 기념사진

[뉴스로드] 국내 최대 도시가스 기업 삼천리가 인천 청량산에서 산림 복원과 휴식공간 개선에 나서며 도심 속 녹지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천리는 8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량산 일대에서 ‘청량산 도시숲 가꾸기’ 행사를 열고 산림 기능 강화와 노후 휴식시설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삼천리 인천도시가스본부와 북부지방산림청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인천 시민이 자주 찾는 청량산 숲 체험원 주변에 조팝나무, 병꽃나무, 불두화, 화살나무, 산철쭉 등 관목 5종을 심어 사계절 내내 다양한 경관을 즐길 수 있는 밀도 높은 도시숲을 조성했다. 더불어 등산객과 지역 주민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오래된 야자매트를 새로 설치하고, 노후된 건강 체험시설을 교체하는 등 이용 환경 개선 작업도 병행했다.

삼천리는 2005년부터 청량산을 중심으로 지역 생태계 보전을 위한 친환경 캠페인 ‘클린 데이(Clean Day)’를 꾸준히 펼쳐왔다. 2021년에는 북부지방산림청과 ‘청량산 산림 탄소중립의 숲 공동산림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산림 정화, 특화 산림공간 조성, 시설 정비, 산불 예방 캠페인 등 다각적인 숲 가꾸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삼천리 직원은 “보다 깨끗하고 풍성한 산림을 만들고 주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숲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동참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생태계 보전에 기여하는 클린 데이 활동에 적극 참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이바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삼천리는 청량산 도시숲 가꾸기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모색하고 있다. 산림과 하천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 캠페인 ‘클린 데이’, 에너지 취약계층의 노후 가스시설을 무상으로 점검·보수·교체하는 ‘가스안전 사랑나눔’, 임직원의 사회복지시설 방문 자원봉사,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랑나눔의 날’ 등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나눔과 베풂으로 사랑받는 기업’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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