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은 지난 3일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열린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에 참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노들 글로벌 예술섬의 성공적인 조성을 기원하고 시민들과 노들섬을 미리 체험하는 문화행사로 마련됐다.
김 위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노들섬은 100여년간 여러 차례 개발 시도와 방치 사이에서 방황해 온 공간”이라며 “오랜 기다림 끝에 세계가 주목하는 서울의 랜드마크로 새롭게 태어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는 사업을 위해 3700억원의 예산을 편성하는 등 지원을 해왔다”며 “조성 이후에도 노들섬이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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