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첫 보이그룹’ 키빗업 “꿈 꿔온 데뷔, 떨리고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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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첫 보이그룹’ 키빗업 “꿈 꿔온 데뷔, 떨리고 영광”

일간스포츠 2026-04-08 14:24: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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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인코드 

그룹 키빗업이 데뷔 소감을 전했다. 

현민은 8일 서울 마포구에서 진행된 키빗업의 데뷔 쇼케이스에서 “꿈 꿔온 순간을 지금 다같이 하고 있는 게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루키아는 “무척 떨리는데, 드디어 데뷔를 하게 됐다. 데뷔를 하면서 많은 일이 있었는데 많은 걸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태환은 “이번 앨범은 정해진, 정답이 있는 세상 속에서 신념과 선택으로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는 포부를 담았다”고 했다. 

김재중이 제작한 첫 보이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크게 주목받은 키빗업은 비주얼과 실력을 다 갖춘 ‘케이팝의 정석’ 신인 보이그룹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여왔다. 티명 키빗업은 ‘열쇠’를 의미하는 ‘KEY’와 ‘생명력’을 뜻하는 vital의 ‘VIT’, ‘상승’을 의미하는 ‘UP’을 합성하여 ‘세상의 문을 열고 생명력을 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팀명과 동명의 첫 EP 앨범은 타이틀곡까지도 팀 이름과 똑같은 ‘키빗업’으로 내세웠으며 팀의 색깔과 정체성을 확실하게 보여주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내놨다. 타이틀곡은 올드스쿨 힙합과 붐뱁 사운드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트랙으로 클래식한 그루브 위에 트렌디한 에너지를 더했다. 멤버 전원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키빗업은 이날 오후 6시 ‘키빗업’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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