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위드미 성형외과·피부과가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한 ‘인천 의료관광 설명회 및B2B 상담회’에 참여,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에 나섰다.
상담회 행사에 참여한 JK위드미는 현지 유력 에이전시, 의료 관계자들과 1:1 B2B 상담을 하며 차별화 한 성형·피부 의료 서비스와 외국인 환자 맞춤형 케어 시스템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최근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급증하고 있는 K-뷰티와 안티에이징 시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상담 현장에서는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JK위드미는 이번 방문 기간 동안 현지 업체들과 12건의 업무협약(MOU)을 하고 50여건의 상담을 하며 실질적인 환자 유치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들은 협약에 따라 양 기관 의료진 교류, 임상 경험 교류 및 시스템 협업을 통해 JK위드미의 선진 의료역량을 카자흐스탄에 전파하고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기로 했다.
김정민 JK위드미 원장은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은 의료관광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시장”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확인한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바탕으로, 중앙아시아 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글로벌 의료관광 도시 인천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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