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SNS 캡처
김지영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윤수영과 함께 일본 교토로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비행기 안 셀카부터 숙소 거울샷까지 다정한 모습이 담기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지영은 임부복을 입은 채 D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4박 5일 알차게 즐겨보자”는 글과 함께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고, “체감 온도 6도”라며 예상보다 추운 날씨에 당황한 모습도 전했다.
김지영 SNS 캡처
이후 일본 여행에서도 함께 온천을 찾는 모습이 공개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김지영은 ‘하트시그널4’ 출연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윤수영과 4월 결혼을 계획했지만 혼전 임신으로 일정을 앞당겨 2월 1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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