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이하 PGS) 서킷 1’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제공=크래프톤
PGS 서킷 1은 올해 도입된 서킷 구조의 첫 글로벌 대회로, 세 번의 시리즈를 통해 종합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 버투스 프로는 치열한 접전 끝에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시리즈 1에서는 페트리코 로드, 시리즈 2에서는 나투스 빈체레가 각각 우승을 기록했다.
이번 서킷의 총 시청 횟수는 1,266만 회를 돌파하며 게임의 굳건한 인기를 입증했다. 최고 동시 시청자 수는 33만 2,886명, 총 시청 시간은 587만 9,880시간을 기록했다. 크래프톤은 팬 투표로 최우수 선수를 선정하는 ‘플레이어 오브 더 데이’ 이벤트에는 7만 3천건 이상의 참여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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