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A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Japan IT Week에서 ‘초격차 스타트업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AI·비즈니스 자동화, 소프트웨어·앱 개발, IoT 솔루션, 정보보안 등 4개 분야 엑스포가 동시 개최되는 일본 최대 규모의 IT 통합 전시회다. 매년 전 세계 IT 기업과 바이어 1100여 개사, 약 6만 명이 방문하는 대형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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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A는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의 보안·네트워크 분야 기업인 ▲기원테크 ▲오내피플 ▲에스프레스토 ▲큐비트시큐리티 ▲페어리테크 등 5개 기업과 함께 한국관을 구성해 국내 기술력을 선보인다. 참가 기업에는 전시 부스 운영은 물론 현지 바이어 발굴과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ICTK ▲체크멀 ▲와탭랩스 등 개별 참가 기업을 포함해 총 40개 보안·네트워크 기업을 소개하는 ‘초격차 홍보관’도 별도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일본 보안 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현지 기업 및 바이어와의 협력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상훈 KCA 원장은 “이번 전시회가 국내 초격차 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 기업들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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